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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와 M14, 그리고 갤럭시 노트8
잘 만든 한 무기 열 신무기 안 부럽다. 우리나라가 한창 산아제한정책을 추진할 때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라는 표어가 있었다. 남아선호 사상의 부작용으로 아이들을 계속 낳다 보니 사회가 수용.. 2017.09.06 12:52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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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는게 승리’ 덩케르크 철수, 온라인 은행의 공습
세계 2차 대전이 다시 발발했을 때 사실 그 누구도 1차 대전 때처럼 독일에게 유럽을 쉽게 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벨기에나 폴란드는 그렇다 치더라도 나폴레옹 이후 최강의 육군을 보유하고 있었던 프랑.. 2017.08.14 18:00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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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방향으로의 공격’ 장진호 전투를 통해 본 IT 기업의 결심과 변화
한국전쟁 당시 치열하지 않은 전투는 없었다. 목숨을 걸고 싸운 병사들도 모두가 영웅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두드러진 부대를 꼽자면 미 해병대 1사단을 들 수 있다.미 해병대 1사단은 한국 전쟁이 발발하자 제.. 2017.07.21 18:19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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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솜 전투를 통해 바라본 AI와의 동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공지능과 인간의 바둑 대결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올해 대결에도 계산기로서의 컴퓨터가 아니라 인간처럼 학습을 할 수 있는 알파고라고 불리는 컴퓨터가 다시 한번 등장했다. 지난해 .. 2017.06.13 15:35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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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오픈소스 외치는 이유, 모히 전투에서 답을 찾다
1240년 당시 러시아의 최대 도시였던 키예프에는 갑자가 엄청난 숫자의 기마병들이 나타났다. 바로 몽골군이었다. 키예프 사람들은 몽골군과 열심히 싸웠지만 한 달도 안되어 점령당하고 말았다.키예프 사람들은 .. 2017.05.10 11:21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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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3’에서 알 수 있는 스마트TV 패자는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IT업체들의 트랜드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행사다. 최근에는 MWC가 부상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CES는 세계 최대의 전자 박람회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상징성을 갖고.. 2017.04.04 10:46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