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T
구글이 말해주지 않은 올해 전세계 TV 드라마 트렌드는
OTT)로도 가입자 400만명을 유치한 그들은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유료방송 채널들의 미래에 대한 길라잡이가 되고 있다. 최근 애플, 아마존 등 넷플릭스의 경쟁 플랫폼들이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도 제2의 기묘한 이야기, 하우스오브카드가 아닌 제2의 왕좌의 게임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디즈니x폭스와 같은 경쟁자들도 넷 12.27 10:27 김조한 곰앤컴퍼니 미래전략 이사 기자
닐슨의 시청률 분석, 넷플릭스의 민낯을 노출하다
OTT의 시청률 분석이라는 것이 가능해짐으로써 레거시 미디어가 아닌 뉴 미디어의 진짜 트렌드를 알 수 있게 됐다. 그리고 TV, 영화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들에게도 넷플릭스와 협상할 수 있는 나름의 객관적인 데이타를 가지게 된 것이다. 말 그대로 넷플릭스의 민낯을 노출한 꼴이다. 향후 넷플릭스의 대응이 궁금하다. [ 11.13 16:20 김조한 넥스트미디어연구소장 기자
전세계 MCN 총출동…비드콘 2017 참관기
OTT) 서비스인 풀스크린에 큰 변화를 줄 예정이다. 바로 이달 단행된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 풀스크린 소속으로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조회수도 매우 높은 아시아계 스타 B의 경우 개인 매니저를 대동해 필자와 미팅을 했는데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튜브 채널에 대한 마케팅 권 08.30 15:44 김조한 넥스트미디어연구소장 기자
미디어 플랫폼의 정의 바꾸는 페이스북·애플·아마존
OTT)의 등장으로 발빠르게 바뀌는 것을 목격했다. 그중에서도 전세계 약 80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마존이 꿈꾸는 미디어 플랫폼은 NAB2017에 참가한 직시(Zixi)라는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OVP) 회사의 부스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 직시는 컨텐츠만 있으면 동영 08.30 15:43 김조한 넥스트미디어연구소장 기자
한류 자양분 삼아 전세계 미디어 시장 공략 나선 중국
매년 4월경 프랑스 칸느에서 열리는 MIPTV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컨텐츠 마켓 플레이스다. 방송사, 기획사, 제작사, 유통사 등이 모여 방송용 컨텐츠를 사고 파는 행사다. 올 한해 각종 미디어에서 어떤 드라마가 뜰지, 영상 기조는 어떤지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올해 MIPTV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바로 중국 08.30 15:42 김조한 넥스트미디어연구소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