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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엠젯패밀리 CMO
삼성물산 상사부문에서 해외 영업을 하다가 매일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펜을 잡았다. 2011년 북경대 mba 과정을 다니면서 중국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다가 마지막 30대를 맞은 2017년 중국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과감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의 길로 나섰다. 문화 컨텐츠 사업에 길이 있다고 믿어 중국에서 캐릭터, 웹툰 사업을 하는 엠젯패밀리를 공동 창업했다.